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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[]

로딩 중 볼 수 있는 짤막한 팁들을 보아놓은 도감.

본문[]

듀랑고 노트 #1[]

"듀랑고에 처음 왔을때 우리는 화장실을 어떻게 해결하나 고민했지만 1주일이 지나자 고민하는 사람은 없어졌다." - 아무개

듀랑고 노트 #12[]

언? 가는 유명 CEO도 나오고 귀족도 나오고 학살자도 나오겠지만 오늘은 랩터를 피해 굴에서 자야한다.

튜랑고 노트 #19[]

"모두가 똑같이 열대밀림의 진흙바닥에 곤두박질쳤지만 누군가는 늪에 빠져죽고 누군가는 왕홀을 잡는다는 거죠." - 방랑자

듀랑고 노트 #31[]

지난 주에 A부족은 나치 독일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. A부족장은 2차 대전이 끝났다는 얘기를 믿지 않았다. B부족장도 진시황이 죽었다는 것과 불로초가 없다는 사실을 거부했다.

듀랑고 노트 #40[]

흩어지면 잡아먹히고 뭉치면 잡아 먹는다.

듀랑고 노트 #51[]

"로마와 아즈텍, 송나라, 셀주크튀르크, 서부개척시대, 수메르. 다양한 배경의 여자를 만났는데 다 나한테는 별 관심이 없더라. - 누군가

듀랑고 노트 #62[]

듀랑고에서 나타나는 인식변화는 생물학자가 아닌 사람들도 공룡을 돌물의 한 종류로 받아 들이게 된다는 것이다.

듀랑고 노트 #86[]

"내 형은 진짜 운이 나빠. 워프때 배가 침몰하는데도 빠져 나왔고 전염병도 버텼고 전쟁에서도 적에게 추격당하면서도 살아남았는데...... 결혼을 하게됐대."

듀랑고 노트 #94[]

듀랑고에서 태어난 아이가 묻는다.

"코끼리가 뭐야?"

"테이노테리움처럼 코가 긴데 크기는 트리케라톱스보다 좀 더 작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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